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지방 거주자 절반 "머지않아, 내가 사는 지역 소멸"

 지방 거주자 절반 "머지않아, 내가 사는 지역 소멸"

전경련, '지역경제 현황 및 전망' 국민인식 조사 발표 지방민 10명 중 7명(71.2%), 올해 지역경제 작년보다 악화 전망 올해 지역경제 전년比 82.5%, 지역 일자리도 전년比 82.5% 불과 지방민 절반(49.4%) "우리 지역 사라질 것"...20년 이내 소멸 64% 지방민 41% "수도권 이주 희망"...20대(64%) 30대(41%) 순 정책과제...지역 일자리 개선, 생활인프라 구축, 보육지원 확대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11일 "수도권 외 지역에 거주하는 국민(이하 지방민)의 다수는 올해 거주지 경기 수준이 지난해에 비해 악화될 것으로 전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민의 상당수는 "머지않아 '우리 지역이 사라질 것'"이라며 "수도권으로의 이주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경련은 덧붙였다.

전경련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수도권 외 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