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계속되는 ‘거짓말’에 무감각” “청소년, 마약이 잡아끄는 가짜 세계로” “점차 ‘흐릿한 세상’ 돼가는 한국”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 김형석 논설위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열린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축사에서 거짓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에서 열린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축사에서 거짓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어쩌다가 나라가 이 지경에 이르렀을까. 가짜뉴스에, 마약까지.
나라의 근간이 흔들린다! 거짓말이 양산하는 가짜 뉴스, 마약이 안내하는 환각 속 가짜 세상으로 대한민국이 파묻히고 있다.
‘대통령이 청담동 고급 술집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다.’ ‘주한 EU 대사가 윤 정부의 북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이 지난 6일 방문한 횟집 ‘일광’은 욱일기를 의미한다,’ 일부 언론이 확...
원문 링크 : [이슈]나라 갉아먹는 가짜뉴스와 마약 [金亨錫 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