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과외 제자 폭행 및 사망 사건 인천에서 여성 과외교사 B씨가 뜨거운 물을 부어 동거하던 10대 제자에게 3도 화상을 입혀 사망하게 한 상해치사 사건. 동영상에 등장하는 권 군.
피부에 화상을 입은 모습이다. 사진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애초에 검사가 기소할 때도 결과적 가중범인 상해치사죄로 기소하였지, 살인죄로 기소한 것이 아니다.
공범 2인도 상해치사로 기소되었으나 상해치사의 점은 무죄 선고를 받고 폭행죄만 인정되었다. 가해자 남자친구의 119 신고로 사건이 드러났다. 2013년 6월 29일, 인천의 한 원룸에서 고교 중퇴생인 권민규 군(16.남)이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인천연수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권민규 군과 동거하며 과외교사를 해주던 B씨(이.29.여)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검거했다. B씨는 권민규 군이 자신을 성폭행하려 하자 정당방위 차원에서 뜨거운 물을 붓고 골프채로 때렸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이에 경찰은 의문점을 품었는데 100kg 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