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웨딩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22 파라다이스빌딩 2층 부끄럽지만 예랑이를 만나기도 전에 이 노래를 듣고 혼자 너무 감동받은 나머지 자취방에서 혼자 훌쩍이면서 운적이 있닼ㅋㅋㅋ (대체 왜..왜때문에..?) 노래를 들을때 가사에 갱장히 심취하는 타입이라..
가사로 들리는 아름다운 표현들이 나한테 하는말도 아닌데 괜히 그게 나였음 좋겠곸ㅋㅋㅋㅋㅋ 살면서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비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주고 어둠이 오면 빛이 되어준다는 남자를 과연 내가 만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때문이였을걸로 짐작 ㅎㅎ헤헷..
다시봐도 가사가 너무 감동적이다ㅠㅠㅠ오열,,, 노래를 들으면서 내가 결혼할 남자는 저렇게 다정하게 말해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비록 쪼꼼 로봇(?)같긴 하지만 항상 다정하게 대해주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먼저 배려해주는 예랑이를 만나서 너무 행벅하다 히히 (싸울때만 빼고) ㅋㅋㅋㅋ 이제 내가 막상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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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관련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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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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