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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준비 중 가장 힘들었던 항목...그거슨 웨딩홀

 [10월] 결혼준비 중 가장 힘들었던 항목...그거슨 웨딩홀

제이웨딩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322 파라다이스빌딩 2층 결혼을 준비하면서 거의 대부분은 수월하게 결정을 한 편이지만 의외로 가장 힘들었던 (피터지게 싸웠던) 항목은 웨딩홀과 폐백이었다ㅋㅋㅋㅋㅋ 결혼준비 초반 커플들이 으레 서로를 이해못하고 싸우는게 국룰인 것 처럼 우리의 치열한 첫 싸움.. 예랑이와 시부모님댁이 나이가 있는 편이라, 처음엔 우리 둘의 의견보다 무조건 집안의 어르신들 위주로 결혼준비를 하려는 예랑이를 이해 못하고 많이 싸우기도 했었다 ㅎㅎㅎ 특히 웨딩홀을 정할 때 나는 꼭 점심 황금시간대가 아니어도 홀이 예쁘거나 가격, 혜택 같은걸 위주로 봤다면, 예랑이는 시골에서 어르신들이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무조건 교통 좋은 곳이어야 했고, 어르신들이 배고프면 안되기 때문에 무조건 점심 황금타임이어야 했다.

그리고 용돈을 많이 받지 못하더라도 어르신들이 원하시므로 폐백을 하길 원했다. 그래서 초반엔 정말 피터지게 싸웠었쥐 그 때는 서로 한 발짝씩 양보하고 의견을 하나하나 ...

# 결혼준비 # 결혼준비싸움 # 제이웨드 # 제이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