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재택근무하면서 있었던 일상입니다.
제가 회사를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일단 사람들이 굉장히 친절합니다. 같은 팀 사람이든 다른 팀 사람이든 차이 없이 모두 너무 친절하고 제가 가진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안달난 사람들처럼 모두 너무 친절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원래 저도 도와주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안 그래도 팀에 새로 들어온 사람도 너무 많고 Machine Learning 컨텍스트가 없는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게다가 Python 도 많이 안해보신 분들도 많기 때문에 여기저기 도와줄 일이 정말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해져있던 미팅도 있지만 미팅 이외에도 비정기적으로 터지는 일들이 발생하..........
여기저기 도와주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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