듞꺼비가 아끼는 잇템을 하나 더 소개 해보겠다! '빅사이즈 심벌'을 좋아하는 드러머라면 이정도는 써줘야지?
싶은 이펙트크래쉬! 바로 질젼 FX 오리엔탈 크래쉬 오브 둠 22인치 (Zildjian FX Oriental Crash Of Doom 22")이다.
이름 그대로 상당히 오리엔탈스럽고 '둠' 그 자체인 트래쉬계열의 크래쉬심벌! 크래쉬 오브 둠이 출시된지는 꽤 되었지만 FX라인으로 편입된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20인치와 22인치 두가지 사이즈로 현재 구매가 가능하다.
소리의 개성이 워낙 강하고 유일무이한 '몬스터 크래쉬' 라는 별명때문에 호불호가 상당한 심벌이다. 데니스 챔버스가 20인치를 많이 쓴다. 22인치에 비해 훨씬 워시하고 샤이한 사운드를 내준다. / 출처 : 유튜브 내가 가지고 있는건 22인치이고 위의 영상보다 두께도 두꺼운 것 같다.
훨씬 다크하면서 서스테인도 길고 폭발적인 사운드가 특징이다. 진짜 '오리엔탈' 그 자체이고 '둠'이라는 작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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