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치킨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2길 11 시어소호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기들과 1차를 먹고 당구 한게임 쳤다가 2차로 방문한 을지로의 오븐치킨 블로그를 쓰면서 내가 최초로 독설을 아끼지 않을 가게이다. 금요일 저녁 힙지로라서 그런지 진짜 사람이 너무 많아서 6명을 받아줄 술집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들어가게됨 가게 밖에 깔린 야장엔 사람들이 득실거렸고 내부에는 비교적 한산했다.
메뉴들은 구운 치킨 베이스의 호프집 정석 메뉴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우리는 일단 오븐치킨 반반과 아귀포를 주문하였음 아귀포 ₩15,000 아귀포가 나왔다.
근데 이건 진짜 너무하지 않나? 웬만해서 내 블로그엔 후한 평과 좋은 말 위주로 쓰려고 하는데 여기 아귀포는 정말 아닌거 같다..
아무리 고물가시대라고 해도 이 가격에 이렇게 적은 아귀포가 나오는 곳은 처음봄 어차피 제품 받아다가 조금 구워서 내놓는거일텐데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귀포가 아니라 멸치포인가?
오븐치킨 반반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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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도아깝다
원문 링크 : 을지로3가역 오븐치킨 -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