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허허허 제목보고 다들 놀랐겠지만 예,,, 내가 아니라 우리 남편이.. 미국에서 무릎수술을 하게 되었다.
참고로 우리 남편은 22년 한국에서 이미 십자인대가 나가서 수술을 받고 왔는데 3월에 갑자기 축구하러 가서는 (그렇게 말렸었는데...!!!!!!!) 아무것도 하지도 못하고 혼자 공받다가 자빠져버렸다고 한다.
^_ㅠ 인생사 모르는것... 공이라도 좀 차다 그랬으면 덜 억울했겠지만 어쩌다 보니 또다시 다쳐버렸다.
그래서 바로 병원을 가야했는데 여기는 미국.... 한국과는 조금 다른 시스템과 다른 보험체계다.
일단 우리 보험은 HMO (Health Maintenance Organization) 로 주치의를 선정해야 한다. 이외에 PPO(Preferred Provider Organization), POS(Point Of Sercice) 라는 보험이 있다.
어찌됐든 우린 HMO라서 주치의를 먼저 만나야하는데 우린 이때까지 병원갈 일이 없어서 주치의 설정을 안해놨던 것... 그래서 다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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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에서 십자인대 ACL 수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