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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상 : 루이와 피클볼로 가득했던 알찬 5월 두번째 이야기

 미국 일상 : 루이와 피클볼로 가득했던 알찬 5월 두번째 이야기

5월 마지막 2주 동안에는 아는 박사님의 강아지를 맡게되었다. 이 친구의 이름은 루이, 골든두들 1.5세 공주님 ️ 진촤,,, 너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며,,,, 원래 나랑 남편이랑 강아지를 키우게 된다면 골든두들을 꼭 키워보고 싶다구 했었는데 때마침 이렇게 기회가 되어 약 10일동안 돌볼 수 있게 되었다.

골든두들은 골든리트리버랑 푸들이 섞인 종으로 중형견으로 분류된다. 저 귀여운 이빨 좀 보세오ㅠㅠㅠㅠㅠ 카메라 들이대면 얼굴 들이대는 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도 짱 크다 근데 왕크니까 또 왕귀여워 햐,,,,, 너무 귀여워서 못살겠다.

처음엔 조금 어색해하고 주인을 찾는 것 같았지만 그 날 저녁 우리에게 배를 보여준 루이 ️️️️️ 다음날엔 오랜만에 러닝을 뛰었다. 남편없이 내 친구랑 같이 둘이서 뛰었는데 날씨 무엇~~~~~ 넘좋쟈나~~~~~ 구스랑 아기구스랑 같이 있길래 찍어봄 역시 작은건 진짜 넘 귀여워ㅜㅜㅜㅜ 집에 돌아오니깐 인형이랑 공가지고 와서 놀아달라고 보채...

# 골든두들 # 루이 # 미국바베큐 # 미국생활 # 미국일상 # 에반스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