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4일 토요일!! 미국에서의 첫 10K 마라톤을 마치고 온 딩댕고!!
한 5년전에 내 인생 첫 마라톤으로 10키로 마라톤을 뛴 경험이 있었는데 (당시 기록 01:04:12) 5년 뒤에 뛰는 내 몸뚱아리는... 생각만큼 쉽진 않았다 ㅋㅋㅋㅋㅋㅋ 먼저 마라톤 전에 시카고에 위치한 언더아머 매장으로 번호표 등을 픽업하러 다녀왔었다!
거리에 큰 호박 작은 호박 등 다양한 할로윈 장식들이 되어 있어 보는 재미가 있었던 시카고 거리~~~ 언더아머 매장이 꽤 크게 있는데 이전에 참가한 HOKA 와는 약간 비교가 됐다. 왜냐..
호카때는 Pre-race party도 있었기 때문!!ㅠㅠ 이번엔 마라톤 빕넘버를 소지한 사람에겐 언더아머 제품 20프로 세일을 해주긴 했다.
그래도 아쉬웠어~~~~~~ 픽업을 완료한 뒤 우린 시카고 피자 맛집을 향해 달려갔다!!! 흐리멍텅한 날에도 뭔가 예뻐 보이는 이 피자집은 로버츠 피자!!!
흔히 시카고 피자맛집하면 두툼한 시카고 피자를 생각할텐데 여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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