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쓰일 이야기들은 한 1, 2주 전 이야기입니당. 인소에 빠져살던 기억을 더듬어 제목을 붙여봤어용.
ㅋㅋㅋㅋ 민트쟁이들을 스벅으로 불러들인 롤린 민트초코 콜드브루. 나도 놓칠 수 없어서 호다닥 달려갔다.
요즘은 작은 아지트 같은 카페나 쫌 특이하다 하는 카페만 주로 갔기 때문에 스벅 level(?)이 골드에서 실버로 내려갈 정도라 ㅎㅎ 난 무언가 '큰 것'을 잊고 있었다.
두구두구cc 바로 닉네임 ㅋㅋㅋㅋ 피식대학 이호창 본부장님의 회사 창립자이신 김갑생할머니 이름을 해 둔 것을 잊고 있었던 것. 심져 생일 쿠폰을 쓰려고 사이랜 오더로 미리 주문하고 갔는데도 (아니지, 사이랜 오더가 원인인가?)
발견하지 못..........
[쿼터백] 여름, 스타벅스에서 생긴일.txt (해피엔딩) _사실은 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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