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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워크북과 세이키보드, 어디서나 함께하는 첫영어전집

 알찬 워크북과 세이키보드, 어디서나 함께하는 첫영어전집

첫영어전집 이번주 내내 등원하지 않고 집에서 보냈어요. 세 아이와 함께하니 정말 정신이 없더라고요.

할 일은 쌓였는데 애들보며 도무지 처리할 수 없어서 부모님의 손을 빌렸어요. 첫째를 할머니댁에 잠시 맡겼습니다.할머니 댁엔 장난감이 없기때문에 집에서 한두가지씩 챙겨가는 편인데요.이번에는 세이키보드와 낱말카드, 세이펜, 마메모 생활영어 워크북을 챙겼어요.하룻동안 못 본 누나 만나러 할머니댁에 총 출동한 동생 1, 2호!

평소 큰아이가 하는 모습을 많이 바왔기때문에 세이펜을 보면 책이나 바닥에 쿡쿡 찍는 시늉을 합니다.말소리도 들리고 음악도 나오니 아기 입장에선 신기한가봐요.저희 딸,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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