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 의학물, 범죄물에 지친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볼만함. 개인적으로는 타국에가서 일하는게 동병상련이라서 보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생각없이 가볍게 보기 좋은 드라마고, 에밀리의 높은 자존감덕에 보고나면 기분도 좋아진다.
외국생활하면서 불합리함에 움츠려들지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자신의 생활을 꾸려나가는것에 귀감을 얻었다. 물론 드라마 주인공이기때문에 능청을 떨어도 받아주는 사람이 있고, 실수해도 결국은 잘되고, 뭘해도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기적인 고난이라던지 어려움따위는 없다.
걍 뭘해도 잘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미국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Emily In Pari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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