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미야 근처에 이탈리아 음식점에 갔다. 아무생각없이 그냥 간곳인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음.
가게도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있었고, 흘러나오는 음악도 괜찮았고.. 인테리어도 깔끔했고, 음식 가격도 저렴했고, 맛도 평타이상쳤다.
에피타이저 메뉴. 에피타이저인데 대부분 300~600엔 사이에 형성되어있다.
파스타도 500엔~1000엔.. 드링크바도 있어서 음료도 자유롭게 마실수 있다.
음료는 차, 탄산, 커피 등이 있었음. 디너로 먹어서 좀 더 비싸게 먹은 감이 있긴한데, 메뉴를 보니까 런치는 더 저렴했다..
문어 에피타이저 510엔 샐러드. 스프랑 세트로 610엔 콘스프 뇨키 치즈크림 430엔 감자인줄 알았는데 떡이었다..
소고기 스테이크. 저렴한만큼 생각보다 양은 작았음.. 910엔 닭 모래주머니 그릴한거 510엔 페페론치노 파스타 510엔 340엔 토마토그라탕 얼마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수증..
둘이서 드링크바 외 요리를 8개 주문했는데 4710엔정도밖에 안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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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이타마 오오미야 서쪽출구에 있는 이태리 음식점 La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