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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직장생활] (4.10총선끝나고 쓰는) 재외국민투표 한 썰

 일본 직장생활] (4.10총선끝나고 쓰는) 재외국민투표 한 썰

재외국민 투표하고왔다! 다녀온게 3월 28일 목요일이었는데 평일에 다녀온 이유는 일주일에 한번 회사에 출근하는 날 + 오후 출근이였기때문에 오전시간이 비어서 투표하고 왔다.

늦잠을 포기하고 가는거라 당일까지도 침대에서 못 일어나서 오늘 가지말고 다른 날 갈까.... 엄청 망설임..

근데 영사관까지 가려면 교통비가 쌩으로 드는데 회사가 교통비 내줄때 가자 싶어서 일어났다.. (돈의 힘) *참고로 재외국민 투표는 투표하겠다고 3~5개월 전에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을 해야한다. (2024년 4월 10일 총선의 경우,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신청은 2023년 11월~2024년 2월10일 이었다) 사전 신청한 유권자들만 일정 기간동안 재외국민 투표가 가능.

미리 유권자 신고해야하는 절차가 귀찮고, 투표소도 한정되어있어서 재외국민 투표 안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내 경우 그냥 한국인으로서 내 아이덴디티? 정체성을 느끼는 행위라서 투표를 꼭 하는편이다.

(투표하러 간다고 하면 중국인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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