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글감에 쳐도 안나오는 이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거 뭐지? 내가 뭘 본거지?
싶은 영화 화양연화처럼 치명적이라며... 이게 무슨 치명적인건지 이해가 안가고, 인물들의 감정선이 진짜 이해 불가능이었다.
연우진은 이걸 왜 찍은거고 여주는 AI야 뭐야.. 깜짝 놀랬잖아...ㅎ 둘 다 연기가 진짜 개 별로였음..
시간이 지날수록 꺼버릴까.. 꺼버릴까..
생각하면서 시간버리는 그런 느낌이었다. 일류를 프로답게 따라하면 이류라도 된다던데 이건 이류도 아류도 아니고 걍 삼류.; 소설은 되게 공산당을 비판하는 그런 재밌는 중국소설이라고 들었는데, 이영화는 그냥 치정에만 중점을 두고, 나중에 공산당 물품 다 찢어 발길때는 얼척이 없어서 웃음이 나왔다.
사실 이 장면은 박찬호감독의 영화 "아가씨"에서 책들을 다 물에 집어넣고 처분해버린 것 처럼 뭔가 속이 시원하고 해방감을 느껴야 하는 장면이었는데 발연기와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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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