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가 시간의 자유로 귀결되는 삶을 추구하는 최육포입니다.최근 처가쪽 가까운 어르신의 상이 있었습니다.저한테 최서방~최서방 하며 참 따뜻하게 잘 대해주시던 분이셨어요.갑자기 쓰러지시고 중환자실에 계셨는데 병문안을 1일 1명으로 제한해서, 작고하시기 전 찾아 뵙고 인사도 쉬이 드리지 못했던 작금의 현실이 야속하기만 했습니다.
조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죽음이라는 것에 대해 처음으로 진지한 생각들을 했습니다.죽는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느낌을 느낄 수나 있는가?
죽으면 정말 모든 것들과 단절되는가?나는 내 남은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누구나 죽음은 예정되어 있습니..........
얼마나 살 지 모르는 내 삶을 나는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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