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다르게 맨투맨에 치마만 입어도 되는 날씨 이름 모를 나무가 예뻐서 자꾸만 쳐다보게 된다. 푸릇푸릇하고 신선한 공기가 참 좋다.
계속 이런 날씨였으면 좋겠다가도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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