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타킹이라고도 하죠~ 저는 고딩때부터 반스타킹을 신어와서 그런지 니하이삭스를 참 좋아하는데요. 단점이라면 자꾸만 무릎 아래로 내려온다는 점인데, 팬티스타킹에 니하이삭스가 결합된 디자인으로 골프스타킹이 출시되어서 되게 궁금했거든요.
얼마나 자연스럽고 예쁠지 말이에요. 그래서 직접 착용해보기로했습니다.
나나리 논슬립 투톤 골프스타킹 컬러는 스킨화이트와 스킨블랙, 두가지 컬러가 있어요. 저는 무난하게 스킨X블랙 컬러를 선택했는데, 제 착장에 맞는 골프스타킹으로 착용하려면 화이트컬러가 더 잘 어울렸겠다는 생각이 들긴했어요 ㅎㅎ 나나리 골프스타킹은 올풀림방지사를 사용하여 오래오래 착용할 수 있습니다.
가끔 새 스타킹 신자마자 손톱에 걸려 올이 나가면 정말 속상한데, 그런 걱정없이 착용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반 스타킹에 비해 약간 도톰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아요. 스킨컬러는 자연스러운 컬러라서 넘 맘에 들었어요.
가끔 너무 진한 커피색이나 너무 밝은 스킨색은 부담스러워보였거든요....
원문 링크 : 쫀쫀한 나나리 논슬립 투톤 골프스타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