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왜이래요 ㅜㅠ 너무 더워서 푹푹 찌고 난리도 아닌데 이때다싶었는지 온갖 날벌레들도 창궐했어요. 특히 벌레가 제일 많을 때가 언젠지 아세요?
제가 다년간의 산책 경험을 통해 느낀건데, 여름 해질 무렵 어수름해질 때인 것 같아요. 진짜 날벌레들이 떼를 지어서 눈 앞에서 날라다니거든요.
좀 한참 위에서 날아다니던지 바닥에 붙어있지 왜이리 거슬리는 높이에서 난리들인지! 벌레를 극혐하는 저는 벌레퇴치가 급선무라고 생각하기에 여름의 필수품 충전식 전기모기채를 준비했답니다.
한경희 충전식 스마트 전기 모기채 HMK-3000L 밀키화이트 컬러는 밀키화이트, 러블리핑크가 있는데요. 굳이 모기채를 러블리한 컬러로 해야할까?
싶은 마음에 화이트로 골랐습니다 ㅋㅋㅋ 왠지 핑크를 벌레 사체들로 더럽히는 느낌이 날 것 같았거든요. 언제부턴가 그냥 모기채가 아니라 전기모기채가 대세인 것 같은데 그 이유는 뭐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벌레 잡을 때 느낄 수 있는 타격감을 느끼지 않기 위함이 아닐까 싶...
#
전기모기채
#
충전식모기채
#
충전식전기모기채
원문 링크 : 벌레퇴치엔 한경희 충전식 전기 모기채 HMK-3000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