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저는 바닥에 무조건 강아지매트를 깔아야한다고 생각해요. 흙이 아닌 실내에서 자라는 강아지들은 마루나 장판, 대리석에서는 너무 미끄러워서 자칫 크게 다칠 수 있거든요.
소음이 문제가 아니고 관절을 다치면 그 작은 강아지가 말도 못하고 얼마나 아프겠어요? 강아지 회복하는 시간도 오래 걸릴 뿐만 아니라 병원비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절대절대 다치지 않게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전 강아지 롤매트와 함께 쭉 생활해왔어요. 셀프시공매트라고 하면 이름이 좀 거창한 것 같은데요.
길이 맞춰 재단한 다음 그대로 쭉 깔아주면 끝입니다. 다양한 강아지매트를 사용해봤지만 마냥 두껍다고 좋거나 또 마냥 얇다고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강아지에게 맞춤으로 제작된 TPU강아지매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펫바이블 스테디 롤매트 가로폭은 110으로 고정되어있고, 길이는 제가 선택해서 늘리거나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3M로 선택했어요.
복도가 좀 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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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강아지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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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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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TPU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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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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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바닥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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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시공매트
원문 링크 : 깔기만 하면 되는 셀프시공매트 TPU강아지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