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하면 멀라이언이 떠오르는데요. 칭구가 여행 다녀오고나서 사진을 보여준 뒤로는 저도 꼭 한 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워낙 지리 바보라서 ㅎㅎ 싱가포르가 적도 부근이라 엄청나게 덥다는 사실도 몰랐고 아무튼 가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주의라서 꼭 가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저는 여행하기 전 그 지역에 대해 공부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요.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해요. 정보의 바다에서 마구잡이로 정보를 습득하기 보다는 정갈하게 정리되어있는 걸 천천히 찾아보는 게 저한테는 잘 맞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책은 리얼 싱가포르 입니다 : ) 리얼 싱가포르 2025~2026 리얼 싱가포르(2025~2026) 저자 비비시스터즈 출판 한빛라이프 발매 2025.01.02. 싱가포르 여행의 새로운 정보를 가득 담아 최신판을 출시했습니다.
작가는 싱가포르 국립 박물관 도슨트 출신이자 현지 가이드로 활동 중인 분들이라고 하니 가장 빠르고 따끈한 정보전달은 기본이겠다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