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바닥매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저도 코코가 아기일 때 몇 년간은 강아지미끄럼방지매트 없이 살았는데 지금은 잠깐만 치워놔도 불안할 정도로 꼭 필요한 존재가 되었거든요.
강아지매트는 일부 구간만 설치하는 게 아니라 사실 강아지가 다니는 모든 곳에 깔아두면 좋아서 일반적인 매트보다는 강아지 롤매트를 추천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강아지매트시공을 알아보다가 펫바이블 제품으로 싹 깔아줬어요.
우리 코코는 래브라도리트리버 대형견이고 얌전한 편이긴 하지만 종종 흥분하는 경우도 있어서 막 뛰어다닐 때가 많아요. 특히나 집에 손님이 찾아오는 경우엔 더더욱!
그래서 강아지관절 약한 거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니 너무너무 걱정이 되었던 거죠. 그래서 셀프로 강아지매트시공 하는 걸 알아보게 되었던 건데요.
아무래도 매트 자체가 가격대가 꽤 나가기 때문에 시공을 의뢰하게 되면 넘 부담스러울 것 같아서 저는 셀프로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펫바이블 스테디 롤매트 롤매트라 돌돌 말아져서 비닐에 한...
원문 링크 : 펫러그 대신 강아지매트 셀프시공하니 집안이 화사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