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 여행에서 채칼을 사온 적이 있는데 너무 얇게 잘 썰려서 신세계구나!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일본 채칼이 좋다고 말하고 다녔어요.
그래서 그 뒤로는 무조건 칼 종류는 일본제품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프리미엄 스테인리스를 사용한 메이드 인 재팬, 드레텍 채칼입니다.
드레텍 채칼 SR-100 채칼의 완성도가 되게 높다고 생각이 든 이유는 마감이 굉장히 매끈하고 깔끔했기 때문인데요. 주방 도구 제작으로 명성이 높은 드레텍 브랜드의 채칼의 이름값을 하는구나 싶었어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는 음식과 직접 닿는 칼날에 사용하였기 때문에 안전한 소재라 식재료에 믿고 사용할 수 있어요. 이 고품질의 스테인리스는 녹이 잘 슬지 않고 위생적인데다가 세척하고 나서도 변색이 된다거나 냄새가 남는다거나 하는 일은 없답니다.
드레텍 채칼은 한국 식약처 검사도 통과한 제품이라 더 믿을 수 있어요. 드레텍 채칼은 칼날이 3가지가 들어있어서 용도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는...
원문 링크 : 일본 채칼 드레텍 당근라페 채칼로 손쉽게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