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인스턴트나 냉동제품들만 먹다보니 갑자기 건강한 밥상이 땡겨서 찜콩해놨던 별내 맛집으로 찾아갔어요. 별내 카페거리에 있는 그레인마켓은 당일 도정한 쌀을 비롯하여 제철 식재료를 만나볼 수 있는 쌀편집샵이랍니다.
별내 카페거리 마담파이 근처라 찾기는 어렵지 않아요. 매장 바로 앞에 주차공간이 있어서 주차 이용도 가능합니다.
대표 한상차림이 그야말로 대표메뉴인데, 매월인지 주기적으로 그 구성이 바뀌는 것 같고 그레인마켓에서는 식사 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그야말로 마켓처럼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구입할 수 있습니다. 대저짭짤이가 참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말린 대하도 간식으로 먹으면 진짜 맛있겠다 싶어요~ 매장에서 쌀을 직접 도정하는 만큼, 갓 도정한 쌀로 지은 쌀밥도 맛 볼 수 있지만 매장에서 도정한 쌀을 직접 눈으로 보고 구입해갈 수도 있다는 게 매력이에요. 별내 그레인마켓 메뉴판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은 매월 바뀌는 듯해요. 4월 메인 메뉴에 대한 설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