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회사나 집안에서 있을 땐 식사나 간식 먹은 후에 바로바로 양치가 가능하지만 외출을 하게 되었을 때, 또는 외출시간이 길어질 때 양치를 못 하는 상황이라 입안이 텁텁하다고 느껴지는 일이 종종 있죠. 특히 마늘이 필수로 들어가는 우리 음식을 먹으면 더더욱, 그리고 입가심으로 커피를 마신 후에는 더더더욱!
입안이 텁텁해지곤 해요. 입안이 텁텁하면 괜히 찝찝하기도 하고 불쾌한 느낌이 지속되니까 얼른 양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행을 가거나, 장거리 외출을 가게 되는 경우에는 가글을 꼭 챙겨가는데요. 그런데 가글이 무조건 맵고 자극적인게 좋은 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얼얼한 느낌이 들어야 균이 다 사라지는 건가 싶었는데 오히려 이런 자극적인 성분은 구강을 더 건조하게 해서 구취를 더 악화시킨답니다. 혐기성세균들이 입안에 있는 음식물을 분해할 때 주로 불쾌한 냄새를 발생시킨다고 하던데 어쩔 수 없이 양치나 가글을 열심히하는 수 밖에 없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오...
원문 링크 : 구강청결제 추천 :: 라울루 가글 알코올 없어 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