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에서 10월 19일자로 보도한 [‘규제밭’ 수도권 대신 지방·수익형 부동산으로 눈 돌린다]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기 청약 경쟁률과 분양률이 높은 지역에서 아파트와 주거복합단지, 오피스텔, 생활숙박시설 등이 잇따라 공급된다.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 급등 충북·충남·전남 등 97% 넘어 ‘지방 노른자’로 수요 대거 몰려 아파트 뺨치는 편의성으로 각광 오피스텔·생활숙박시설도 다수 19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 동향’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광역시 제외 지방의 민간아파트 초기분양률이 96.1%로 나타났다. 이는 통계가 시작된 지난 2015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 충북이 99.5%로 가장 높았고, 충남 97.7%, 전남 97.5%, 경북 96.8%, 전북 92.9%, 강원 90.0% 순이었다. 경남과 제주에서는 이 기간에 분양이 없었다.
초기분양률은 아파트 분양 초기 시점(3~6개월)의 총 분양 가구 수 대비 계약 체결 가구 수 비율을 말한다...
원문 링크 : 지방·수익형 부동산으로 쏠리는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