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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따로집 브런치|소시지 브런치 먹어본 솔직 후기

 합정 따로집 브런치|소시지 브런치 먹어본 솔직 후기

합정역은 워낙 핫플이 많아서 어디 들어가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잖아요.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이름부터 독특한 따로집에 다녀왔어요.

합정 동네의 감성을 고스란히 품은 따로집,, 낮에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카페로, 밤에는 전통주와 퓨전 한식을 즐길 수 있는 고급스러운 한식당이에요 따로집 낮과 밤이 다른 매력 따로집 위치 서울 마포구 독막로 4 2층 따로집 영업시간 일, 월-목 11:30 - 24:00 금-토 11:30 - 01:00 합정역 근처에서 브런치 먹을 곳 찾다가 이름부터 독특한 따로집을 다녀왔어요. 저녁에 전통주 바로 유명한 곳이더라구요 합정역에서 1분 거리라 찾기 엄청 쉬웠어요 2층에 위치해 있는데, 들어가자마자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어요.

낮이라 그런지 햇살이 은은하게 들어오고, 창가 자리는 합정 거리 뷰가 보여서 그냥 앉아 있기만 해도 여유롭고 좋더라고요. 분위기도 세련되고 창가 자리 앉으면 햇살이 은근히 들어와서 주말 점심 데이트 느낌 제대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