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이랑 요즘 포켓몬고 진짜 재밌게 하는데 도쿄에서 포고플플 사오고 나서 더 재밌게 하는 중이에요 예전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했는데 도쿄에서 같이 레이드 몇 판 하고 푹 빠졌습니다 ㅋㅋ 토요일에 메가레쿠쟈 나온다고 해서 동네에는 체육관이 많이 없어서 강남역으로 메가레쿠쟈 잡으러 출동~~ 근데 오후 4시쯤 도착했는데 메가레쿠쟈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알고 보니 6시 되면 나온대요 이런 거 게임에서 알려줘야지..
왜 검색하게 만들어 엉엉 카페에서 6시까지 기다렸어요 6시 되니까 모든 체육관에 메가레쿠쟈 등장 그리고 모든 체육관에 사람들 꽉 참 ㅋㅋㅋ 짱 신기했어요 들어가자마자 시작해버려서 배틀파티 짤 시간도 읍씀... 사람 많아서 사실 배틀파티 의미 있는지 모르겠슴..
열심히 때려본다 메가레쿠쟈 10마리나 잡았어요!! 짝꿍은 이로치 흑쿠쟈도 잡았어요 나는 왜 이로치 안나와~~ ㅠㅠ 나도 갖고 싶다 ㅠㅠㅠㅠ 포케지니로 제일 좋은 한 마리만 냅두고 나머지는 다 짝꿍이랑 더 좋은 거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