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딜트입니다 :) 이번 주 주말은 서리풀 페스티벌로 집 앞이 북적북적하더라고요!!
짝꿍이랑 구경하러 다녀왔답니다 사람이 정말 많죠?? 거의 끝날 무렵이었는데도 굉장히 북적북적하더라고요 소품 같은 것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애기들 타는 작은 놀이 기구도 있었습니다 바이킹 말고 하나 더 있었어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 서초역 가까이에는 무대가 설치되어 있었고 공연 중이었어요 ㅎㅎ 다들 바닥에 앉아서 관람 중이시더라고요 날씨도 좋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서초역 쪽으로 더 가까이 올라오면 인공잔디처럼 깔려있고 하트 모양 큰 인형?이 설치되어 있어요 여기에 사람들이 많이 앉아서 쉬고 계시더라고요 빈백이라고 하나?
저게 많이 있어서 저기에 많이 앉아서 쉬고 계셨어요 너무 분위기 좋았습니다 ㅎㅎ 저희 커플은 지하철 타고 데이트하러 슝~~ 이번에 아이폰16프로를 샀는데요 오랜만에 맛집 리뷰를 올려볼까 하고 열심히 촬영했는데 카메라 설정이 다르게 되어있어서 건진 사진이 없습니다 ㅠㅠ 그...
원문 링크 : 9월 마지막 주 일상-서리풀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