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드라이브 다녀오면서 우연히 보게된 카페 글리제에 다녀왔어요! 위치는 담양호 지나서 추월산 가는 길 쪽이라 찾기 어렵지 않았고, 무엇보다 근처 공영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주말이었는데도 비교적 수월하게 주차했어요 내부는 1층, 2층, 그리고 테라스로 나뉘어 있었어요!
공간이 꽤 넓어서 답답한 느낌은 전혀 없었고, 층고도 높아서 더 쾌적하게 느껴졌습니다 ㅎㅎ 저희는 담양호랑 추월산 뷰를 제대로 보고 싶어서 2층에서 자리를 잡았어요! 창가 쪽에 자리 잡으니 통창 너머로 담양호가 한눈에 들어오고, 뒤쪽으로는 추월산이 보여서 진짜 힐링 그 자체였어요 날씨 좋은 날 가면 뷰가 더 예쁠 것 같아요 테라스 자리도 있었는데, 바람 선선한 날엔 밖에서 커피 마셔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2층에 포토존과 화장실, 셀프바까지 구비가 잘 되어있었습니다!
메뉴판 입니다! 저희는 따뜻한 카라멜 마끼아또,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돌체라떼로 주문했어요 ㅎㅎ 옆에는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