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댈님입니다.
최근에 배우 서현진님의 전세 보증금 반환과 관련한 기사를 접했는데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는 부동산 용어에 대해 알아볼까합니다.
바로 전세권과 임차권인데요. 서현진님은 전세권설정을 했기떄문에 경매 신청을 할 수 있었는데요.
이 두가지가 어떻게 다른거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텐데 내 돈을 지키는 중요한 방법이니까요.
오늘 글을 읽고 여러분의 소중한 보증금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경매 시 전세권 vs 임차권, 헷갈리지 마세요!
집을 계약할 때 '전세'라고 하면 보통 우리는 보증금을 내고 사는 월세 없는 계약을 생각하죠. 그런데 법적으로는 이 '전세'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뉘어요.
바로 전세권과 임차권입니다. 이 둘은 평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 있지만, 만약 내가 살고 있는 집이 경매에 넘어가는 비상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 차이가 하늘과 땅만큼이나 중요해진답니다!
1. '전세권'과 '임차권', 어떤 점이 다를까요?
핵심 용어부터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