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면접 #일상 #행복하다 요즘 엄청 잘먹는다. 그동안 면접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었음 2차 면접 끝나고 나서 기분은 1차때 보다는 현타가 덜왔는데 아주 현실적인 압박 면접이었던것 같아서 그런듯. 2차 면접보고나서 만약에 여기가 불합격이면 그냥 백수로 살고 싶을만큼 너무 힘들었다.
면접 한시간 넘게 봤음... 하아...
너무 잘해먹어서 스스로 놀랄지경 신혼때 이렇게 요리를 잘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취직하려니까 갑자기 요리실력 급상승. 남편이 취직하지말고 집에서 요리해달라고 농담을 던졌는뎅 기분좋았음.
무슨 칭찬을 이렇게 신박하게해 ㅋㅋ 갱아지랑 운동도 많이하고 많이 뛰었다. 비온날도 나가서 진흙밟고 뛰어놀았음...
나이를 생각해보면 체력이 떨어진것도 당연한거지만 아르기닌 음료 마시고 프로틴 식단을 챙기면서 건강 잘 챙기고 있음. 날씨가 봄날이라 이제 슬슬 적극 조깅할때가 왔다!
Happy:) 이제 캠핑갈 시즌이 돌아오는 구나 남편 슬슬 드릉드릉 시동걸기 시작했음 벚캠 사진 올라올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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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차 면접 끝나고 나니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