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헌혈을 다니던 사람이지만 2주에 한번씩 터미널로 나가는게 너무너무도 귀찮았던 나머지 몇달에 한번씩 가서 했다. 그러다 며칠 전 애인 면회를 위해 송정역에 갔다가 헌혈의 집이 생긴걸 알게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송정역을 매일 두번씩 지나쳐서 금방 알았겠지만 올해는 그 쪽으로 다니지를 않아서 몰랐다. 그래서 이번에는 하루 일과 끝나고 작년과 같이 송정을 지나는 루트로 집에 와서 중간에 내려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헌혈의 집 송정역 센터는 스타벅스 바로 옆에 붙어있다! 그리고 이렇게 나 헌혈의 집 여기 있소!!
하고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찾아가기 쉬울 것이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4층을 가면!
(걸어가려 했지만 더워서 포기) Previous image Next image 와!@ 그러고보니 엘레베이터에 포스터도 붙어있었다!
2019년 01월 11일부터 오픈을 했다고 하는데 송정역에서만 블루투스 이어폰을 준다고 하니까 엄청 ...
원문 링크 : 송정역 헌혈의 집에서 현혈하면 블루투스 이어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