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출시된 기후동행카드가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약 월 6만 5천원으로 서울시내 대중교통을 무제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점으로는 서울시내에서만 국한되고, 사실 65000원도 적지 않은 금액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출시될 K패스는 기후동행카드와 더불어 인기를 가질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 둘이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나에게 장단점이 되는지 파악하여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후동행카드 기후동행카드는 정기권으로 기본 월 6만 2천원 (따릉이 포함시 6만 5천원) 청년은 7000원 할인해 줍니다. 청년은 만19~34세 입니다.
한 달 동안 해당 금액만 내면 서울시내 전철, 버스, 따릉이를 무제한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기후동행카드로 서울에서 지하철을 탑승했는데, 경기도에서 내리면?
이 경우에는 별도의 요금을 내야 합니다. 즉, 서울 내에서 서울시내 대중교통을 사용할 경우에만 완전 0원 입니다.
(단, 김포골드라인은 사용 가능합니다.) 서울 안에서만 사용한다면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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