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교정치료는 보통 브라켓과 철사를 사용하여 치아에 24시간 부착한 상태로 진행합니다. 인비절라인과 같은 투명교정장치의 경우엔 어태치먼트만 치아에 붙이고, 실제 투명한 얼라이너는 20~22시간 이상 장착해두고 필요할 때 빼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 외에도, 가철식 (꼈다뺐다 하는) 교정장치가 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장치들은 본격적인 교정 전에, 혹은 전체교정을 할 필요는 없는 특수한 경우에 사용하게 됩니다.
서울치대졸업, 서울대치과병원 치과교정과 전문의, 치과교정학 박사가 직접 100% 작성하는 블로그를 읽고 계십니다. 이러한 꼈다뺐다 하는 교정장치를 사용중에는 음식을 먹거나 당분이 있는 음료를 마시지 않아야 합니다.
교정장치를 착용한 상태로 음식을 먹으면 센 힘을 주기 때문에 교정장치가 망가지거나 뒤틀릴 수도 있고, 음식물이 장치 사이사이에 단단히 박혀서 부패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철식 교정장치는 레진(플라스틱)과 철사가 같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당분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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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철식 교정장치 관리 어떻게 할까요? 가철식 유지장치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