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차일피일 미룰 수 없어 조만간 적정 수준의 전기요금 인상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KBS1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결론은 전기요금을 좀 인상해야 한다"면서 "올려도 왜 한국전력이 적자가 됐는지는 국민이 이해할 만한 자구노력, 자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사진은 26일 서울의 한 다세대주택 전기 계량기 모습. 2022.6.26/뉴스1 News1 민경석 기자 전기요금 인상과 직결된, 연료비 조정단가 발표 당초 한전은 최근 연료비 급등을 반영해 33원/kWh의 조정단가가 필요 조정단가 상하한폭은 직전 분기 대비 3원, 연간 5원으로 제한, 최대 인상폭 3원 요구 한전은 1분기 8조원 육박하는 적자를 냈고, 3원의 인상으로는 부족하다는 입장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전기요금 인상을 해야한다" 요금 인상을 기정 사실화했다.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지수 3%만 하락해도 반대매매 쏟아져" 19조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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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 22년 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