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일본에서 사온 녹차맛 음식 그 두번째. 우지말차 포키입니다.
포장부터가 알단 엄청 커요. 제가 손이 큰 편인데 제 손의 2배 정도 됩니다.
하지만 이미 빼빼로데이 때 거대한 빼빼로 포장에 속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거대한 빼빼로가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평범한 빼빼로 곽포장이 두세개 들어있는 거였죠.
이것도 아마 안에 작은 포키 곽 두세게 들어있겠지 뭐 그래도 포장이 큰건 크다는 것만으로 어쩐지 선물 같은 느낌이라 좋다. 특히 포키는 늘 약간 부족한 게 아쉬운데 이렇게 우지말차맛 포키를 잔뜩 먹을 수 있다니 기쁠따름이다!
그럼 어디 포장을 한번 열어볼까나. 캐치프라이즈인 셰어 해피니스~도 적혀있다.
안을 보자! 몇 개가 들어있는지 ...어?
어엉????? 안에...안에 작은 곽 포키가 아냐???
이거 진짜 대왕 포키인거야?!!! 내가 어렸을때부터 꿈꾼 대왕 빼빼로인거야??!!!
허둥지둥 꺼내보았다. 아니 진짜 거대 대왕 사이즈잖아!!!!
너무 충격이었다.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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