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돈친구산 내후기 살까말까 오랫동안 고민했던 세븐일레븐 폼폼푸린 미니캐리어. 친구가 깜짝 선물로 급 구매해 안겨주었다!
(정말 고마워 친구야) 가격은 삼만 원, 안에 칸쵸 두 개, 작은 가나 초콜릿 하나, 가나 초코바 두 개가 들었으니 육천 원 정도는 과자 값이다. 세븐일레븐 폼폼푸린 캐리어 앞면.
사랑스러운 푸린이와 머핀이가 그려져 있다. 색연필로 그린듯한 느낌이 좋다.
잘 벗겨지지 않을 것 같은 프린팅. 코팅이 아니라 진짜 프린팅이다!
거칠한 질감. 뒤에는 이렇게 캐리어와 손에 걸 수 있는 밴드가 달려 있다.
신축성이 좋기 때문에 어디 걸어도 될 듯. 바닥에도 이렇게 고무 발판이 있어 어디 세워놔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산리오 폼폼푸린 미니캐리어 은근 디테일에 신경써서 실사용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었다. 위쪽 손잡이도 그냥 바로 붙어있는 게 아니라 폭신폭신한 받침대 같은 게 붙어 있어서 오래 들어도 손이 아프지 않을 것 같았다.
무게 자체도 꽤 가볍구. 하트 지퍼도 부드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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