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0 일 괴상한 에어비앤비에서 잠을 심하게 설쳤다. 1시쯤 자서 4시쯤 일어났다가 다시 6시쯤 자서 9시반쯤 나왔다. 다행히 날씨는 무척 좋았다.
큰 구름들이 끼어 있는 것도 좋았다. 그늘이 필요하니까 말이다.
이온 이나게점 1 Chome-4-20 Konakadai, Inage Ward, Chiba, 263-0043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세리아에서 손풍기도 사고, 밥도 먹을 겸 이온 이나게점에 들렸다. Saizeriya, Chiba, Inage Ward, Konakadai, 1 Chome−4−20 イオン稲毛 B1F 금강산도 식후경.
우선 지하 1층에 있는 사이제리야부터 들렀다. 여기는 이탈리아 음식을 파는 곳인데 엄~청 전문적이라기보다는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다. 200엔짜리 드링크바를 결제하면 술 포함 음료를 무한리필할 수 있기 때문에 결제를 추천한다.
우리는 드링크바 3인에 스프+피자+파스타 2개를 주문했는데 딱 2천엔(2만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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