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컨디션을 지닌 당사자가 참여하고 연대하는 언론 "마인드포스트"에 최초로 실렸던 저의 기고문입니다. 원제는 멘탈헬스코리아 부대표님 추천을 받아 "자살하면 죽여 버리겠어!
" 였으나 수위 검열 탓에 다음과 같이 교체되었습니다.(..) 영국 대학은 폭설로 학교 폐쇄해도 정신건강 센터만은 문 열어.
실제 영국 바스에 지낼 때 제가 경험했던 일입니다. 도서관과 정신건강 센터는 유일하게 문을 열었던 시설이었습니다.
고립된 상황일수록 더욱 심리적 지지와 위기 방지가 필요하다는 사실은 당연한 데 그것이 지침으로 실현된다는 것은 선진국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걸 보여 주지요. 기사 원문은 아래 썸네일을..........
"자살하면 죽여 버리겠어!" (원제) 영국 정신건강 사회적 처방 안전망에 대해 작성한 마인드포스트 당사자 기고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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