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023년을 회고하면서 2024년 계획을 세우는 글을 쓰려고 했으나 막상 써보니 2023년에 대한 푸념이 너무 많아 글이 지저분해져서 모두 삭제 앞을 보겠다 뒤를 보는 것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니다 지금의 내게 필요한 게 앞을 보고 달리는 거란 말이다 내년에는 여전히 글을 쓰겠지 일단 내 첫 째를 무사히 완결 치고 둘 째를 상반기에 런칭하고 가능하면 셋 째도 하반기에 런칭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세부적으로는 이번보다 좋은 프로모션을 받는 것이고... 이것이 나의 첫 번째 계획이다 두 번째 계획도 글쓰기다 블로그 글쓰기를 다시 이어가야겠다 소설을 쓴다고 블로그 글쓰기를 놓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소설과 블로그의 글쓰기는 아주 다르다는 점이었다 블로그 글쓰기가 소설 쓰는 것에 방해가 된다는 게 내 생각이었는데..
생각을 바꿨다 소설 쓰는 것이 업이라면 블로그는 취미로 생각하기로 게임이 밥이라면 취미는 반찬이라는 어떤 블로거의 말이 생각난다 아무튼 그래서 2024년에는 다시 블로그를 할...
원문 링크 :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