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 여행을 갔다면 몽쉘미셀은 반드시 가야 할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아름다운 성을 두고 어떻게 프랑스를 떠날 수 있겠어요.
보통 '몽생미셸'로 부르더라고요? 빵 이름은 몽쉘인데, 철자도 같은데 왜 몽생미쉘이지?
'몽쉘미셀'이 맞지만 우리도 다른 사람들처럼 '몽생미셸'로 불러줍시다. 몽생미셸 몽생미셸은 성 미카엘의 성이란 뜻으로, 바다 위에 성을 지으라는 계시를 받은 오베르 주교의 명령으로 만들어진 성입니다.
보통의 성이 전쟁을 위해 지어진 성이라면 몽생미셸은 미학을 추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져서 특히나 아름다운 것이죠. 서양에서는 이 어처구니없이 아름다운 성을 두고 경이(Wonder)라고 부르기도 해요.
보통 Wonder라는 단어는 '불가사의'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은데, 서양 사람들 입장에서도 황당하게 아름답다는 뜻이겠죠. 몽생미셸 한국어 가이드 투어 방 여행자가 몽생미셸을 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파리 근교라고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서울-부산 거리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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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프랑스 몽쉘미셀 가이드 투어 전격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