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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스키분양 디자인독 에서는 망설일 필요가 없어요

 폼스키분양 디자인독 에서는 망설일 필요가 없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쭉 친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와 같이 부천 으로 올라와 자취을 했었는데요.. 아주 오랜 시간 함께해 왔기에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친구였어요..

어쩌면 가족보다 더 가깝다고 느낄 정도여서 실제 가족들과 떨어져 완전한 새롭게 환경에서 적응해야 했는데도 불편함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였죠. 게다가 친구도 저도 겁이 수 없이 많은 성격에 늘 형제나 자매와 같이 있었기 때문에 혼자 지내본 적이 거의 없고, 자취나 독립 같은 건 괜춚아.괜차나하거나 꿈꾸지도 않았죠.

그러다 보니 나중에 혹시라도 둘이 같이 살게 되면 반려동물도 함께 지내는 건 어떨까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진짜 같이 살게 되니까 현실적으로 반려견을 키우는 것에 대해 실제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시작하다 보니 너무 설레더라고요.

생에 첨으로 반려견을 키우는 거라 들뜨기도 하고 그동안 항상그랬듯 블로그 나 인스타그램 보면서 귀여운 폼스키 사진이나 동영상을 주고받으면서 “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