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세인트존스호텔 숙박 후기 강릉 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역시 바다와의 거리였어요 이번에 다녀온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은 강문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도착하자마자 여행 온 기분이 제대로 들었던 곳이에요. 호텔 건물은 멀리서도 눈에 띌 만큼 규모가 크고 깔끔한 외관이 인상적이었죠.
강릉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만 봐도 “아, 잘 왔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1. 세인트존스 호텔의 가장 큰 장점 세인트존스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강문해변과의 접근성이에요.
호텔을 나서면 바로 모래사장과 바다가 펼쳐져 있어 따로 이동할 필요 없이 산책이 가능해요. 아침에는 조용한 바다를, 해질 무렵에는 노을이 비치는 해변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 겨울 강릉 바다는 사람도 적고 차분해서 산책하기 정말 좋았어요.
세인트존스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강문해변과 머슬 해변을 모두 걸어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죠. 호텔 정면으로는 강문해변이 펼쳐지고, 조금만 걸으면 비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