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우리가 자주 가는 빵집 로고 및 간판 혹은 가게에는 어떤 색들의 조합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이제는 길거리 가면서도 요색은 뭐뭐와 보색, 아니야 분할보색인가?
삼색관계? 아님 더블 보색인가?
틴트나 셰이드를 섞었군 하면서 곰곰히 관찰하기를 희망하면서 시작합니다. 파리바게뜨(일명 빠바)는 색이나 로고 색의 변천사가 뚜렷합니다.
처음 나왔을 때 간판의 색들은 블루그린과 오렌지색과 빨간색으로 분할 보색 관계를 잘 나타냈습니다. 지금보다 좀 더 고풍스럽고 이국적인 느낌이 더 강하네요.
앞쪽에 녹색 잎들과 오른쪽 빨간 오토바이는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보색 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빠바 로고는 딱 옛..........
칼라 이론들이 적용된 우리 주변의 것들(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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