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희가 제작하고 설치한 사인은 바로 슈피겐(Spigen) 매장의 전면 LED 행잉사인이에요. 입구 상단에 딱!
걸려있는 저 간판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죠. '행잉사인(Hanging Sign)'은 말 그대로 천장에서 매달린 형태의 간판이에요.
벽에 붙이는 일반 간판과는 달리, 천장 구조물을 이용해 공중에 떠 있는 느낌으로 시선을 잡아끌죠. 요즘처럼 미니멀하고 세련된 매장을 선호하는 브랜드들 사이에서 점점 더 인기가 많아지고 있어요.
왜 굳이 행잉사인을 쓸까요? 행잉사인은 브랜드 에세지 전달과 공간 연출 측면에서 여러가지 장점이 있어요.
먼저 고객이 정면에서 매장을 바라볼 때 로고가 한눈에 들어와요. 특히 출입구 위 천장 공간이 비어 있다면, 이건 최고의 활용 방식이죠!
행잉사인은 주변 인테리어에 묻히지 않고, 로고 자체가 조형물처럼 보여요. 브랜드의 집중도를 상승시켜주는 존재감을 입체적으로 드러낼 수 있죠.
마지막으로 매장 외부의 간판과 내부 인테리어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해...
원문 링크 : 삼성동 슈피겐 매장 전면 행잉사인, 천장간판 설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