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입주를 시작한 그리너리(GREENERY)의 사무실. 깔끔하게 마감된 우드 패턴의 세로 이미지 월, 하지만 그 자체로는 조금은 심심했던 벽면을 화이트 도장의 깔끔한 스카시 사인으로 제작해 시공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사무실의 첫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마주치는 이미지월은 로고 하나만으로 브랜드스럽게 바꿀 수 있는데요, 그 해답은 바로 '사인(Sign)'입니다. 저희 디자인시기에서는 이곳에 화이트 도장 아크릴 스카시 사인을 시공하여, 단조롭던 이미지월을 단숨에 세련된 기업 아이덴티티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했어요. 01.
브랜드 첫인상의 시작, 입구 사인물 많은 고객님들이 "사무실 인테리어는 잘 마쳤는데 뭔가 허전하다"고 말씀하세요. 그 이유는 바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요소, 즉 사인물이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입구 이미지월은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로고 사인 하나만 잘 시공해도 전체 공간의 완성도와 신뢰감이 확연히 달라집니다. 그리너리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