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텐, 정확히는 스테인리스 스틸은 녹슬지 않는 강철이라는 뜻에서 이름이 붙여졌어요. 덕분에 비바람에도 끄떡없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고급스러운 광택을 유지하죠.
디자인시기의 경험상 '고급 + 세련 + 오래감' 이 세 가지 키워드를 다 잡고 싶을 때 고객님들이 제일 먼저 문의하시는 소재가 바로 스텐입니다. 스텐 간판을 생각 중이라면, 로고부터 간판용으로 설계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너무 복잡하거나 얇은 디자인은 스텐 간판으로 구현이 어렵거나 비용이 올라가거든요. 디자인시기는 로고부터 간판 설치까지 연결된 흐름을 고려해서 제안드려요.
처음부터 함께 고민하면 예산도, 결과물도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 스텐 사인은 어떤 스타일이 있을까요? 스텐 간판이라고 다 같은 건 아니에요.
요즘은 기술도 워낙 좋아져서 디자인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스텐 채널 간판: 입체감 + 고급스러움.
가장 많이 쓰여요! 스텐 컷팅(레이저) 사인: 글자나 로고만 깔끔하게 오려내는 방식 에칭 사인: 표면을 살짝 파내는...
원문 링크 : 디자인시기가 알려드리는 스텐(스테인리스) 미러 간판의 매력